FLESH&BLOOD 25

잉글랜드의 대포로는 알마다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없다. 전과를 올려야 제프리의 은사도 요청할 수 없다─. 역사에 남는 「포틀랜드 전투」를 불모하게 끝내 불안을 금치 못하는 카이토. 어떻게든 스페인의 와이트 섬 상륙을 저지해 공을 세워야해,,,!! 역사의 「차이」를 두려워하며 카이토는 와이트 섬의 초토화 작전을 계획하지만!? 음식도 탄약도 다 떨어져 혼착 상태가 이어지는 해전 제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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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이 2015년 6월 27일, 25권이 2025년 6월 27일. 정확하게 10년만에 발간된 F&B 25권입니다.
하기사 저도 나온지 모르고 있다가 추석에 샀고, 그걸 이제서야 읽는 거긴 하지만요…

작가가 알마다 해전에 대해 쓰는 게 부담이었나? 했는데 후기를 읽으니 건강문제였던 듯. 실제로도 이 3개월 후에 외전도 내서-그 동안 축적해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사 놓았으니 읽어야 할 듯.
내용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는..? 여전히 사랑 노래를 부르고 있구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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