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만화책들

두 개는 최근이 아니지만..^^;

User image1. xxxHOLiC 16
츠바사 완결권에 끼여있는 찌라시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담배 꼬아문 와타누키..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
가게에서 도메키를 기다리는 모습은 마치 헤이안 시대의, 집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히메 같은 인상을..(맞는다)

User image2. 강철의 연금술사 24
차곡차곡 완결을 향해 달리고 있군요…


User image3. 별은 노래한다 7
‘짝사랑’이라는 소재를 타카야 나츠키식의 치유계 스토리로 바꿔놓은 작품.
이번 권은 카나짱과 사쿠의 첫만남과 함께 살게 된 이야기였네요.

다음 권은 히지리와 사키의 이야기인 듯.
뭔가 단순한 주종관계라고 하기에는 미묘하죠. 사키가 실은 히지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관심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응원하고 싶은 커플입니다만.
애초에 사키를 후계자로 점찍어놓은 게 아니라면, 젊은 남자를 히지리에게 찰싹 붙여놓은 채로 방치하고 있다는 거니까요, 히지리 부모는.

사키는 6권에서 표지였으니, 다음권 표지는 누구려나.

아, 그리고 드라마 CD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HCD, 오랜만에 듣는 단어다;

User image4. 채운국 이야기 5
수려가 감기로 쓰려졌을 때의 이야기부터, 시험 보기 전까지.
감기 에피소드는 드라마 CD 오리지널 스토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여간.
다 필요없고(응?), 뒤에 실린 단편에서 구랑 어릴적 모습 귀여워요 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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