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SH&BLOOD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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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2권까지밖에 안 나온 것을 생각할 때 저 표지는 표지 자체로도 네타바레가 될 수 있을 거 같지만.. 그냥 올립니다.
3개월만에 나온 15권입니다. 오오오, 빠르다!!! (이하 네타바레)




무사히 현대로 돌아온 카이토가, 병을 회복하는 내용과,
카이토를 떠나보낸 후 국가반역죄로 월싱엄에게 체포된 제프리가 고문을 받는다는 내용.
그리고 제프리를 구하려고 하는 키트와 나이젤.
카이토를 보낸 후 무력감에 허덕이는(응?) 빈센테와 카이토에게 배신당한 후 변한 레오.
처음으로 삽화로 나왔건만 귀족은 커녕 어디 광대로만 보이는 세실.

…등등등, 이 나옵니다만, 무엇보다,

카즈야, 너도냐;;;; OTL

카이토의 실종으로 변해버린 카즈야. 연애감정은 아니지만(아직).. 당신 그러다가 귀축공도 될 수 있겠어;;;
이상, 감상 끝.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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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이지요. 사실 주인공이 귀여운(?) 성격이긴 해도 마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주인공이니까요.
B愛에서도 나오고 있는데요, 15권이면 확실히 좀 긴 시리즈려나;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는데, 나올 때마다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작가의 낚시질에 계속 낚이고 있다고밖에는;
시리즈 내내 적당히 긴장을 늦추질 않아서 읽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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