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26.3.29)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하는 전시입니다.
입장할 때 표와 함께 스탬프 찍으라고 엽서를 한 장 주는데요,
이 엽서가 잉크가 잘 안 묻어나는 재질인지… 엽서 쪽은 제대로 안 찍혔고 미리 챙겨간 스탬프용 노트에 찍었습니다.
2. 바다의 꽃, 게 섰거라(~26.2.22)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진행중인 게에 대한 전시입니다.
게에 대한 민속적인 내용이라 나름 재미있었어요. 꽃게의 꽃이 flower가 아니라 cape란 것도 처음 알았고…
송도 세계문자박물관도 여기도 어린이 관람객 대상인지 멀티 컬러 스탬프를 놓는 모양이니 괜찮아 보이는 기획 전시 있으면 자주 와야할 듯
3. 여의도국회 50년(~26.2.28)
국회의사당 옆 국화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전시인데
전시 끝물이라 그런지 스탬프가(특히 제일 중요한 건물 파트) 아작나있더라구요.. 충전형 스탬프에서 패드 부분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처음 봄
4. 인상파, 찬란한 순간(~26.5.31)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진행중인 인상파 전시입니다…
5. 안녕, 금성당(~26.4.12)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전시중인데 막상 그림들은 복원이 안 되었다고 전시가 안 되어서 김이 샜네요…
6. 인벤타리오(26.06.10~26.06.14)
이번엔 10장을 가져온 인벤타리오의 멀티 컬러 스탬프.
7. 2026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2026-08-17)
문화역 서울 284에서 하는 전시.
원래 검정이 프린트되어 있는 엽서에다 찍어야하는데 일일 장수 제한이 있어서, 그냥 제 수첩에 찍었더니 울자의 ㅇ이 없고 사람 실루엣이 없는 그림이 나왔습니다.
전시 내용 자체는 철덕들이 좋아할 만할 듯?
8. 반화, 상서로운 마음(~2026-08-30)
덕수궁 돈덕전에서 하는 프랑스 수료 140주년 기념 전시입니다. 고종이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냈다는 반화.. 의 복제품이 와 있어요. (진품을 가지고 오고 싶었으나 파손 위험으로 복제품을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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