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움직여보자!!!

유난히도 추운 요즘입니다.
….
라고 해도, 요즘 별로 집 밖에 나간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
이사온 집이 전에 살던 집보다 훨씬 따뜻해서, 행복한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만,
가봐야 할 병원도 두 곳이나 되는데… [아, 안경도 하나쯤 다시 맞추지 않으면.]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살아가고 있어요, 쩝.

그래도 모처럼 책방에 가서, 후르츠바스켓 7권이랑, 더 크리쳐 4권이랑,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하나를 빌려왔다죠.
좀 있다가 오빠에게 컴을 내주고 소설책을 마저 읽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대이변의’ 뜻을 지닌 탑(16. The Tower)의 카드를 올렸죠. ㅡ_ㅡ;;]

아!! 후르바는 오늘 겨우 애니 23~26화 밀려서 보고, 만화책 7권 보고… 정말 유키와 쿄우는 너무 귀여워요~ ㅠ_ㅠ[말이 새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면, 제가 가진 하나토유메중 스캔 안 한 호에, 쿄우의 웃는 얼굴이 나온 게 있는데… 후르바중에 쿄우가 웃는 장면은, 정말 자주 보기 힘든 만큼, 가장~ 좋아하는 표정입니다. [완전히 새 버렸다]
개강하면 스캔해서 올릴께요!!! [3월이잖아;;]

정말, 후르바도 정품으로 모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서울문화사판은 토오루의 반말이 익숙치 않아서..[카드캡터 사쿠라는 잘만 산 주제에.]

후르바 애니가 끝나버려서 정말로 아쉬워요.
26화로 일단 1큘을 끝내고 다음에 다시 하지 않겠느냐.. 라는게 모양의 의견이었지만, [일단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유키와 쿄우가 서로를 인정하기로 하고, 토오루와 아키토 사이의 일도 대충 정리된 이 시점에서는, 확실히 다음 시리즈 안 나오고 끝나버린 거 같아요.. 우우…

이제 겨겨우 히사카와 님의 유키 목소리가 좋아지려고 하는 데 말이죠!!! ㅠ0ㅠ
그리고그리고, 하토리 역의 이노우에 카즈히코 님은 그냥 그라비테이션 사운드 스토리로 돌려들으니까[하지만 그거 들을 땐 항상 류이치 역의 야마구치상애 하냥~ 해대느라..;;]
아, 나머지 성우들은 skip.

쩝쩝, 어쨌든 어쉬워요….
아, 컴 주인이 돌아오려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대체 이 일기의 주제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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