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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끼의 언덕 위 하얀 집</title>
		<link>http://marchhare.pe.kr/tt/</link>
		<description>라노베 위주의 잡담. 가끔 BL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11:4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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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끼의 언덕 위 하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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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노베 위주의 잡담. 가끔 BL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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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각관의 살인</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2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01015089.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115&quot; width=&quot;115&quot; /&gt;&lt;/div&gt;&lt;BR&gt;아야츠지 유키토의 데뷔작. 신본격 미스테리의 효시가 된 작품으로 유명하죠. 이후에 관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한국에는 관 시리즈중 암흑관과 시계관이 들어와있네요.&lt;BR&gt;저야 아야츠지 유키토는 오노 후유미의 남편으로서 알고 있었고..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에 이어서 두번째로 읽어보는 작품이네요.&lt;BR&gt;&lt;BR&gt;이야기는 한 무인도에 K대 추리소설 동아리 소속 학생 7명이 1주간 여행을 떠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그 무인도는 예전 희생자 4명을 낸 연속 살인사건의 무대가 되었던 곳으로, 그런 환경이 가져다 줄 스릴을 기대하며 학생들은 섬에 도착하지요.&lt;BR&gt;한편 육지에서는, 그 학생들의 집에 각각 &#039;너희들이 죽인 나카무라 치오리는 내 딸이었다&#039;라는 편지가 도착합니다. 나카무라 치오리란 술자리에서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던 동아리 후배. 실은 그 무인도는 그녀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며 연속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그녀의 부모와 관리인 부부였던 것이지요.&lt;BR&gt;&lt;BR&gt;당시 술자리에 같이 있었으나 무인도에는 가지 않은 두 명의 학생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편지가 날라오고, 그들이 호기심에 예전 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할 즈음, 무인도에서는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라는 내용이에요.&lt;BR&gt;&lt;BR&gt;소설 초반에 학생 한 명이 섬으로 들어가면서 중얼거린 말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039;현대의 본격 미스테리&#039;와 &#039;그리고 아무도 없었다&#039;를 강하게 의식한 작품입니다. 흔히 말하는 클로즈드 서클입니다.&lt;BR&gt;&lt;BR&gt;아주 약간의 기대를 하고 읽은 작품입니다만, 과연 포스팅을 할 만큼의 재미는 있었지만 본격물로서는.. 글쎄요?&lt;BR&gt;&lt;BR&gt;뒤에 실린 해설에서도 나오지만, 섬이 배경으로 선택된 이유라든가, 살인의 동기라든가는 &#039;그리고 아무도 없었다&#039;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나온다는 점은 좋지만요.&lt;BR&gt;
&lt;p id=&quot;more82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824_0&#039;,&#039;--이후 네타바레--&#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이후 네타바레--&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82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폐쇄된 환경인줄 알았는데, 실은 아니었다, 라든가.&lt;BR&gt;이런 저런 장치를 이용해 시선을 섬 밖으로 돌리려고 했다는 점도 좋지만요.&lt;BR&gt;&lt;BR&gt;&#039;반 다인&#039;이 범인이었다는 것을 독자가 추측할 수 있는 점이라고는&lt;BR&gt;1. 마스터키나 기타 등등, 살인 현장을 준비할 수 있는 위치에 가장 가까웠던 것은 반 다인.&lt;BR&gt;2. &#039;코난&#039;은 별명이 나오는데 모리스는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lt;/div&gt;&lt;BR&gt;결국은 결정적인 증거는 없지 않나요? 결국 마지막에 시마다씨는 범인을 밝혀내지 못한 거고... 쩝. 좀 더 자세히 읽으면 뭐낙 더 있을지 모르지만 재독할 마음은 안 드네요.&lt;BR&gt;&lt;BR&gt;다른 관 시리즈도 기회가 되면 읽어야겠어요.</description>
			<category>추리소설</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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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1:2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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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라라라!! DVD vol. 01</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2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406691406.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528&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도착했습니다! 어제 실가에 도착했는데 오늘 부모님이 놀러오시면서 갖다 주셨어요(..)&lt;BR&gt;듀라라라!! DVD 1권 한정판입니다. 오랜만에 인증샷도 올려요 ^^&lt;BR&gt;&lt;BR&gt;애니 1, 2화가 수록되어 있고,&lt;BR&gt;한정판 특전은&lt;BR&gt;【１】キャスト＆スタッフによるオーディオコメンタリー &amp;nbsp; &lt;BR&gt;＜豊永利行×宮野真守×神谷浩史×監督：大森貴弘＞ &amp;nbsp; &lt;BR&gt;【２】ココでしか読めない！ 成田良悟×ヤスダスズヒト 書き下ろし外伝小説vol.01&amp;nbsp; &lt;BR&gt;【３】カバーソングコレクションCD「リンダリンダ」＜紀田正臣＞&lt;BR&gt;ヤスダスズヒト描き下ろしイラストジャケット付き&lt;BR&gt;【４】キャラクタープロフィールカード＜竜ヶ峰帝人＞ &amp;nbsp; &lt;BR&gt;【５】カラーブックレット &amp;nbsp; &lt;BR&gt;【６】購入者限定！ イベント参加応募ハガキ&amp;nbsp; &lt;BR&gt;&lt;BR&gt;요렇게네요. 미야노 마모루가 부르는 &#039;린다린다&#039;는 뭐 알아서 돌겠지만.. 첫 30초는 듀라라라!! 공식 홈페이지(&lt;a href=&quot;http://www.durarara.com&quot;  target=_blank&gt;http://www.durarara.com&lt;/a&gt;)에서 오디오 샘플이 제공되고 있습니다.&lt;BR&gt;1번 오디오 대담은 아직 안 들었구요.&lt;BR&gt;2번의 특전 소설은, 음 &#039;모두는 사이좋아 2월&#039;이라는 제목이고, DVD 2권 특전소설이 &#039;모두는 사이좋아 3월&#039; 이라네요. 쌈박하게 말하면 세르티에게 발렌타인 초코렛을 조르는 신라가 나옵니다.&lt;BR&gt;짤막하고, 번역해봐도 좋겠지만 요즘같이 듀라라라!! 붐이 일어날 때 했다가는 여기저기 퍼가는 사람이 나올 것이 눈에 뻔하므로.. 뭐 누군가가 해서 올리겠죠.&lt;BR&gt;&lt;BR&gt;DVD 2권도 살 예정. 이번 9화에서 작붕이 되어서 약간 고민이지만 일단 4권까지는 구입해야...</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나리타 료우고</category>
			<category>듀라라라!!</category>
			<category>미야노 마모루</category>
			<category>야스다 스즈히토</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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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16:3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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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오프 서울역점에 다시 일서가 들어온다고 하네요</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22</link>
			<description>지금 레이아웃 변경 중이고, 한 3월 11일이면 들어올 것 같다고 하네요.&lt;BR&gt;뭐 어차피 예전에도 서울역점에 가도 별 살 건 없었지만..&lt;BR&gt;그래도 퇴근하는 중간에 들러서 책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다행이라면 다행..&lt;BR&gt;&lt;BR&gt;...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이런 거라도 대신 올립니다.&lt;BR&gt;듀라라라!! DVD 1권이 오늘 EMS로 날라올텐데 실가로 보내버려서... 다다음주말에나 찾을 수 있을 듯.</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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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archhare.pe.kr/tt/822#entry822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Mar 2010 11:4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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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에서 피카소까지/2009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21</link>
			<description>(3/1 그림 수정 &amp;amp; 추가)&lt;BR&gt;&lt;BR&gt;구정 당일에 다녀왔습니다. 프레스코전이 그주말에 끝나기 때문에 3월에 가자는 계획을 깨고 갔지요. 필라델피아전이랑 볼로냐 보고 나니 프레스코가 마감되어서 못 봤지만서도 ㅠ_ㅠ&lt;BR&gt;&lt;BR&gt;일단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부터 갔습니다. 그림책이니 뭔가 귀여운 그림이 많으려니 하고 간 것인데, 사진 촬영도 가능해서 여기저기서 폰카로 찍고 계시더군요.&lt;BR&gt;이탈리아 중북부의 도시 볼로냐에서 매년 국제 아동 도서전과 함께 열리는 그림책 전시회라고 합니다. 뭐 관서의 4도시에서도 열렸다는 역사를 보면 일본 쪽이 메인인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만.&lt;BR&gt;&lt;BR&gt;과연 그림책답게, 각 페이지를 액자에 끼워서 건 후 그 옆에 그 페이지에 해당하는 문장을 붙여놨는데, 많은 작품이 해당 페이지 액자 바로 옆에 붙여둔 게 아니라, 액자 봤다 문장 봤다 하느라 불편했네요.&lt;BR&gt;게다가 전체를 다 실은 게 아니라 중간에 빼먹은 건지 원래 그런건지, 스토리가 좀 난데없이 나아가는 경향도 있었고. 이런 걸 애들이 봐도 되나 싶은 기괴한 그림도 있었고.&lt;BR&gt;확실히 일본 작가들이 꽤 많더군요. 가끔 한국 작가도 있었고, 이란도 제법 있어서 약간 놀랐다는 ^^;&lt;BR&gt;&lt;BR&gt;관람객은 물론 아이들 동반한 부부도 많았지만, 성인 관람객도 많았습니다. 특히 커플 ㅡ_ㅡ&lt;BR&gt;그리고 관람객이 종이에 그림 그려서 응모하는 코너도 있어서, 그 코너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더군요.&lt;BR&gt;&lt;BR&gt;인상에 남았던 그림 몇 점.&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45784394.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194&quot; width=&quot;237&quot; /&gt;&lt;/div&gt;&lt;BR&gt;그림책의 시작에서 이미 늑대에게 잡아먹힌 아기염소 세 마리. &lt;BR&gt;다음 페이지를 보면 외출갔다 돌아온 어미염소가 양 손목을 공격 자세로 꺾고 늑대에게 달려드는 그림이 나오고..&lt;BR&gt;그 다음 페이지는 어미염소와 아기염소 세마리가 정겹게 있고, &#039;늑대는 그 후 염소 사냥을 하지 않고 쥐(였나?)만 사냥하기로 했습니다&#039;라는 글구가.&lt;BR&gt;으잉? 이거 사이에 한 장 더 있는 거 아냐? 어미염소가 늑대랑 싸워서 이기는 그림 있어야 하는 거 아냐? 했는데, 하여간 이 작품 부제는 제 안에서 &#039;슈퍼 어미염소&#039;라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17504653.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42&quot; /&gt;&lt;/div&gt;&lt;BR&gt;요건 일본 작가.&lt;BR&gt;&#039;장화신은 고양이&#039;를 모티브로 한 듯한, 빨간 장화를 신은 고양이가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는 내용입니다. 귀여워요.&lt;BR&gt;..단지 마지막 그림이, 식탁위 접시 위의 생쥐를 바라보며 &#039;야~아, 맛있겠다!&#039;라고 하는 그림이라..&lt;BR&gt;난데없다! 꼭 &#039;인류는 쇠퇴했습니다&#039;의 조수님이 그린 동화의 마지막 장면(라이언이..)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이었다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03010872.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34&quot; width=&quot;159&quot; /&gt;&lt;/div&gt;&lt;BR&gt;나중에 추가한 그림.&lt;BR&gt;물고기가 외출해서 친구들을 만났다가 귀가한다는 훈훈한 내용의 동화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lt;BR&gt;저는 저 퀭한 눈이, 어쩐지 &#039;가우디의 바다&#039;를 떠올리게 하더군요. 가우디는 거북이었지만?&lt;BR&gt;그래서 같이 간 친구에게 말했는데, 친구는 &#039;가우디의 바다&#039;를 모른다고..!! 헉 그거 우리 국민학생(초딩)때 나름 학교 도서관 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 아니었나? 인천시 독후감 대회 같은 거 열렸던 거 같은데 아니었나?&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볼로냐를 다 본 후에는 필라델피아전-모네에서 피카소까지-으로. &lt;BR&gt;(두 개를 같이 보면 한 쪽이 1000원 D/C됩니다)&lt;BR&gt;사실 이 쪽은 큰 기대는 안 했어요. 뭔가 주제가 있다기보다는 필라델피아 박물관에서 이거저거 빌려온 거 아녀? 싶어서.&lt;BR&gt;예전에 열렸던 르누아르전을 의식했는지 대부분의 선전에 쓰인 것은 르누아르 그림(아래)이었지만, 솔직히 전 르누아르전도 시들하게 봤기 때문에...&lt;BR&gt;그래도 명화는 명화인지라, 각각의 그림은 나쁘진 않았어요(어디까지나 예상보다는). 당연하지만 촬영 금지.&lt;BR&gt;사실주의-인상주의-피카소와 아방가르드-미국예술이라는 식으로 나눠놓았더군요.&lt;BR&gt;&lt;BR&gt;저랑, 같이 간 친구는 사실주의 최고를 외치는 인종이지만 이번에 사실주의쪽은 별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없었고, 역시 인상주의의 르누아르랑 드가의 &#039;발레수업&#039;이 제일 인상에 남았네요.&lt;BR&gt;&amp;nbsp;&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01286134.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58&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082749379.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20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072808903.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57&quot; width=&quot;2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피카소는... 보면 피카소라는 건 알겠지만 여전히 이해는 못하겠다는..^^:&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89540851.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68&quot; width=&quot;2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친구가 처음 보자마자 &#039;금붕어에 눈이 없어!&#039;라고 외쳤던..&lt;/p&gt;&lt;/div&gt;마침 올해 쓰는 다이어리에 스크랩 페이지가 있어서, 팜플렛에 실린 작은 그림들을 오려다 붙였습니다. 왜 전에는 이렇게 할 생각을 못했지? (티켓은 모았지만...)&lt;BR&gt;볼로냐 쪽은 3/1이 마지막이니 가실 분은 연휴동안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lt;BR&gt;&lt;BR&gt;&lt;a href=&quot;http://pma.chosun.com/&quot;  target=_blank&gt;필라델피아전 홈페이지&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ologna.co.kr/&quot;  target=_blank&gt;2009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 홈페이지&lt;/a&gt;</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guid>http://marchhare.pe.kr/tt/821</guid>
			<comments>http://marchhare.pe.kr/tt/821#entry821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Mar 2010 00:2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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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 기, 괴 ★★★★☆</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20</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marchhare.pe.kr/tt/352&quot;  taget=&quot;_blank&quot;&gt;야마 하드커버판&lt;/a&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34980564.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24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58016545.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24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코다 가쿠토의 데뷔작인 제 7회 전격게임소설대상의 대상 최종후보작, &#039;야마 죄과조인기담&#039;에 단편 4개를 더해 나왔던 것이 위에 링크한 하드커버판 &#039;야마&#039;(2005년 11월 10일 발매).&lt;BR&gt;여기에 단편 3개를 더해, 괴담성이 짙은 것을 미디어웍스(MW) 문고로, 환상성이 짙은 것을 전격문고로 해서 나온 것이 각각 야마 -괴-와 야마 -기-가 되겠습니다.&lt;BR&gt;양쪽 다 삽화는 &#039;단장의 그림&#039;의 미카츠키 카케루.&lt;BR&gt;&lt;BR&gt;미디어웍스는 일단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권두컬러에는 마인씨의 실루엣이 들어가있는 것으로 끝이지만 전격문고쪽은 각 삽화마다에 관련된 컬러그림이 1장씩 들어가있습니다.&lt;BR&gt;물론 마녀님의 중학생 버전도 들어가있습니다.&lt;IMG alt=&quot; ?? &quot; src=&quot;http://marchhare.pe.kr/tt/plugins/Toronyang_v11/imgs/t8.gif&quot;&gt;&lt;BR&gt;&lt;BR&gt;미카츠키 카케루판 마녀님이 궁금해서, 교보에 오프라인으로 들어오면 구경이나 한 번 할까 했던 것이 안 들어와서, 게다가 새 단편이 3작이나 있는 것을 보고 결국 구입...&lt;BR&gt;&lt;BR&gt;일단 목차부터 살펴볼까요.&lt;BR&gt;&lt;BR&gt;야마 -괴- (미디어웍스 문고)&lt;BR&gt;&lt;FONT color=#ff0000&gt;1. 이치이 유메코 &#039;작은 마녀 유메&#039;&lt;BR&gt;2. 서장&lt;/FONT&gt;&lt;BR&gt;3. 魄線奇憚&lt;BR&gt;&lt;STRONG&gt;4. 繕異奇憚&lt;BR&gt;5. 接魂奇憚&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6. 現魔女奇憚&lt;/FONT&gt;&lt;BR&gt;&lt;BR&gt;야마 -기- (전격문고)&lt;BR&gt;&lt;FONT color=#ff0000&gt;1. 이치이 유메코 &#039;작은 마녀 유메&#039;&lt;BR&gt;2. 서장&lt;/FONT&gt;&lt;BR&gt;3. 罪科釣人奇憚&lt;BR&gt;4. 薄刃奇憚&lt;BR&gt;5. 魂蟲奇憚&lt;BR&gt;&lt;STRONG&gt;6. 櫻下奇憚&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7. 現魔女奇憚&lt;/FONT&gt;&lt;BR&gt;8. 작가 후기&lt;BR&gt;&lt;BR&gt;볼드체로 표시한 것이 이번에 새로 쓴 단편.&lt;BR&gt;빨간 것은 Missing 12권에도 나왔던 프롤로그. &#039;현마녀기담&#039;은 하드커버엔 있었는데 Missing에 나왔었는진 기억이 안 나네요.&lt;BR&gt;&lt;BR&gt;각 기담마다 마인씨와 마녀님이 짤막하게 등장하십니다. 주연은 아니지만, 아직 순수(?)했던 시절의 마녀님의 일면을 맛볼 수 있지요. 그에 비해 마인씨는.. 당신 정말 악마다...!!&lt;BR&gt;&#039;야마&#039; 하드커버를 읽었을 때 마음에 들었던 단편이 죄과조인기담하고 백선기담. 추가된 단편 중엔 앵하기담이 마음에 드네요.&lt;BR&gt;마음에 든 이유란, &#039;하얀 선만 밟고 다닌다&#039;라든가 &#039;물에 비친 광경-&amp;gt; 하나의 이세계&#039;라는 모티브에 공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앵하기담도 마찬가지 이유. 밤벚꽃이 보고 싶다..!&lt;BR&gt;&lt;BR&gt;그 외의 단편도 환상적인 분위기지만, 단지 예전의 코다상은 환상적인 면이 강했고(Missing이 그러하듯).. 독자에게 잔인함을 상상하게 만드는 장면은 그리 쓰지 않았었지만, 단장의 그림을 거치고 난 후의 지금의 코다상이 쓴... 접혼기담이 최고였어요 ㅡ_ㅡ;;;&lt;BR&gt;&lt;BR&gt;그 밖에는, 음, MW 문고는 처음 사보는 건데, 역시 전격문고하고는 약간 다르군요. 글씨체가 좀 더 커요(...). 그리고 전격문고쪽의 야마랑 마찬가지로, 각 단편이 시작되는 시점에 미카즈키씨의 삽화가 들어갔음.&lt;BR&gt;그리고 보너스로, 각 일러스트레이터별 마녀님.&lt;BR&gt;&lt;BR&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22474904.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30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전격문고판 12권 표지. by 미도리카와 신. 전 역시 이쪽이 제일 좋아요..!&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02660598.jpg&quot; width=&quot;208&quot; height=&quot;30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코믹판 Missing. by 무츠키 레이.&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17061624.jpg&quot; width=&quot;201&quot; height=&quot;30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노벨판 12권 표지. by pecorin&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381043799.jpg&quot; width=&quot;265&quot; height=&quot;30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야마 -기- 의 중학생 버전 마녀님. by 미카츠키 카케루.&lt;/div&gt;</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Missing</category>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코다 가쿠토</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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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Feb 2010 19:2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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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는 사서와 세계의 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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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19149160.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87&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lt;/P&gt;
&lt;P&gt;M의 세계....&lt;BR&gt;.....&lt;BR&gt;&lt;BR&gt;농담이고, 싸우는 사서 10권 세계의 힘, 시리즈 완결편이 되겠습니다.&lt;BR&gt;러브코메스러운 표지와는 달리,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사서의 감동 이야기.&lt;BR&gt;....라는 것도 29%쯤 농담이고,&lt;BR&gt;&lt;BR&gt;(9권 작가 후기에 의하면)&#039;과거의 미래 예지자와의 원거리(시간) 연애&#039;이라는 낙서에서 시작했다는 이 작품.&lt;BR&gt;1권의 테마인 &#039;세계를 구한 사랑&#039;이 9권에서 &#039;세계를 멸망시키는 사랑&#039;, 10권에서 &#039;그래도 세계를 구하는 사랑&#039;으로 변하네요.&lt;BR&gt;너무 대놓고 감동을 부추긴다는 느낌도 있지만. 특히나 그동안 내놓았던(그리고 죽여왔던) 등장인물들을 &lt;FONT color=#ffffff&gt;총출동시켜서 싸우게&lt;/FONT&gt; 하는 점이...&lt;BR&gt;하뮤츠 누님의 저력이 여실하게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ㅜ_ㅜ 볼켄 ㅜ_ㅜ&lt;BR&gt;&lt;BR&gt;8권 마지막에서 루루타에게 &lt;FONT color=#ffffff&gt;죽은&lt;/FONT&gt; 하뮤츠가, 어떤 방식으로 루루타와 싸우게 되는지, 하뮤츠의 과거란 어떤 것인지, 왜 그런 성격 파탄자가 되었는지, 부터 10권이 시작됩니다.&lt;BR&gt;9권을 읽고 &#039;어떻게 하뮤츠가 니니우를 알고 있었던 거냐~&#039;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나오네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이었는데 ^^;&lt;BR&gt;&lt;BR&gt;&lt;BR&gt;애니판 두 번째 오프닝에서 루루타가 나오는 것을 볼 때, 애니에서도 여기까지 스토리가 닿을지도 모르겠는데.... 하뮤츠가 루루타를 공격하는 부분, TV판 애니에서 나오게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아니 그 전에 루루타 성우가 누가 될지 매우 궁금해요!!&lt;BR&gt;또 인상싶었던 것은 삽화의 소녀. 완결편인데 갑자기 왠 새 캐릭터? 아니면 세 명의 신 중 하나인가.. 했더니;;;;&lt;BR&gt;&lt;BR&gt;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정석대로의 감동을 주는 완결이었습니다. 신인이 쓴 소설의 완결이라고 생각하면 역시 수작이고, 납득도 가고, 그동안의 이야기를 잘 어우른 완결이었네요.&lt;BR&gt;슈퍼 대쉬 문고가 아니었으면 좀 더 나은 애니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하면서...&lt;BR&gt;1권 리뷰에는 그리 호평은 안 했지만, 역시 수작이에요. 오랜만에 별 다섯개/&lt;BR&gt;좀 더 팬층이 많아도 좋을텐데 ㅜ_ㅜ&lt;BR&gt;DVD 특전이라는 외전 소설도 읽어보고 싶다는;&lt;/P&gt;</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Ex novel</category>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ategory>슈퍼 대쉬 문고</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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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Feb 2010 14:5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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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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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음파 턴이 되면 매달 그렇지만, 이번에도 심심함에 몸을 뒤트는 중.&lt;BR&gt;특히 1달 전 실가에 MP3를 두고 와서, 하지만 당직실 컴퓨터를 내 컴퓨터 쓰듯 하니까 큰 상관은 없었지만, 구정 연휴에 실가에 다녀오면서 찾아왔는데 이번엔 연결 케이블을 두고 왔습니다&lt;IMG alt=&quot; Hi &quot; src=&quot;http://marchhare.pe.kr/tt/plugins/Toronyang_v11/imgs/t7.gif&quot;&gt;&lt;BR&gt;(드라마 CD를 4~5개쯤 넣어온데다 휴대폰 단자랑 호환되어서 큰 문제는 없지만)&lt;BR&gt;그런데 막상 MP3를 찾아와도 귀찮아서 안 듣게 됨. 하지만 심심하다는.....&lt;BR&gt;공부를 하면 되겠지만 애초 그럴 위인도 아니고.&lt;BR&gt;연애를 할 때가 됐나(쿨럭)...&lt;BR&gt;&lt;BR&gt;하여간 요즈음 심심해서 몸부림치다가 지른 것들.&lt;BR&gt;&lt;BR&gt;&lt;BR&gt;1. 영화&lt;BR&gt;이번 1-2월 동안 본 영화가 5편-순서대로 전우치, 셜록 홈즈, 아바타, 동쪽의 에덴 1, 의형제(강동원으로 시작해서 강동원으로 끝났다).&lt;BR&gt;CGV의 경우 영수증으로 줘서 앞뒤로 붙이다 보니, 다이어리의 티켓 스크랩하는 페이지가 팍 줄었음. 구정 연휴때 예술의 전당에 그림도 보러 다녀와서 더더욱 두꺼워지는 다이어리..&lt;BR&gt;&lt;BR&gt;2. 잡화&lt;BR&gt;평소에 사야하는데 귀찮아서 안 샀던 잡화를 갑자기 지르기 시작!&lt;BR&gt;1, 2월 사이 모장갑, 롱부츠, 어그 부츠(곰발가락), 카드 지갑, 향수, 토드백 2개.&lt;BR&gt;&lt;BR&gt;3. DIY 강좌&lt;BR&gt;생각해보니 10X10의 핑거스 강좌, 대학로가 본점이니까 가깝잖아?&lt;BR&gt;지금은 분당에 있지만, 3-6월은 본원에 있을테니.. 천연 비누 강좌를 한 번 들어볼까 생각중.&lt;BR&gt;다른 DIY는 귀찮다...&lt;BR&gt;&lt;BR&gt;4. DVD&lt;BR&gt;듀라라라!! 01 한정판 2/24 발매.&lt;BR&gt;&lt;BR&gt;5. 야쿠시마섬&lt;BR&gt;이건 소비 생활은 아니지만, 난데없이 야쿠시마섬에 가고 싶어졌음.&lt;BR&gt;&#039;흑과 다의 환상&#039; 읽을 때도 이렇진 않았는데...&lt;BR&gt;날 제외한 우리 가족들은 다 등산을 좋아해서, 나도 당일 코스로 900m 정도까지는 끌려올라가기는 하는데.. 그런 햇빛이 들어오는 산이 아닌, 본격적인 원시림에 가고 싶어짐.&lt;BR&gt;이.. 이번 여름 휴가에....&lt;BR&gt;&lt;BR&gt;6. 디카&lt;BR&gt;질러야하나?&lt;BR&gt;&lt;BR&gt;7. 게임(&lt;FONT color=#ff0000&gt;여기서부터가 본론입니다&lt;/FONT&gt;)&lt;BR&gt;2년전에 산 NDSL은 조금 하다가 내팽겨치고 역시 마비노기중이지만..&lt;BR&gt;&lt;BR&gt;일단 마비노기, 백호 나와서, OK 캐쉬백 11000 내놓고 샀음.&lt;BR&gt;펫 위에서 활 날리는 건 엘프 전용이라 못하지만, 다른 점에 있어서는 그럭저럭 던전 돌만함. 다만 레벨 좀 높고 컨트롤에 신경써야 하는(윈밀도 필요한) 던전에서는 무리...&lt;BR&gt;&lt;BR&gt;최근 우츠메군에게 발렌시아를 하나 장만해줘서, 거기 바를 임프 인챈을 구하려 + 세이렌 타이틀 따러 매일 1바퀴 세이렌 던전 돌다가 일단 인챈은 겟함. 겟하고 나니 더 돌기 귀찮아서 휴식. 타이틀 따야하고 승리인도 발라야하는데.&lt;BR&gt;&lt;BR&gt;그리고 한창 레시피 찾기에 몰두했는데, 딸기잼 토스트와 클럽식 샌드위치 레시피가 발견되면서 역시 의욕이 꺾인. 딸기잼 토스트, 지지난주 토요일에 나도 우유식빵 시도했는데! 비율만 조금 바꿨으면 발견했을텐데. 솔직히 분하다..(꺼이꺼이)&lt;BR&gt;남편도 XX 당한 후로는 접속 잘 안 하고 말이지? 솔플로 요리 던전이나 알베이 도는 데에도 한계가 있지..(전에도 그러다 몇개월 쉬었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래서 아까 &lt;FONT size=3&gt;&lt;STRONG&gt;PSP+P3P 패키지 질렀음&lt;/STRONG&gt;&lt;/FONT&gt;(난데없다!!!)&lt;BR&gt;아니, 구정 연휴 동안 &#039;너의 기억&#039; 듣다 보니 갑자기 당겨서...&lt;BR&gt;PSP+P3P 패키지 초회판은 아직 남아있길래... &lt;BR&gt;뭐 P3P 말고 PSP UMD 하고 싶은 것도 더 없으니 커펌도 필요없고&lt;BR&gt;동영상이랑 MP3는 MP3가 있고(Iriver Spinn 8G)... 액정 필름이랑 메모리카드 4G만 추가해서 구입.&lt;BR&gt;&lt;BR&gt;그건 그렇고 내가 PS를 사게 되다니;;;;&lt;BR&gt;&lt;BR&gt;예전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PS3판 정발되었을 때 며칠 동안 PS3를 살까 고민한 적은 있었지만.&lt;BR&gt;과연 PS3보단 PSP가 확 지르기에는 부담이 덜한데다가 구정 보너스가 나왔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된 것도 있고(어이).&lt;BR&gt;&lt;BR&gt;뭐 나중에 DV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사고 싶어질 때 PS3를 사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넘어가고.&lt;BR&gt;&lt;BR&gt;&lt;BR&gt;********&lt;BR&gt;와서.. 해봐서.. 재밌으면 한동안 하겠죠&lt;BR&gt;뭐 그래서 한동안 포스팅 없으면 P3P 탓이라고 생각해주시길 ~(ㅡ_ㅡ)~&lt;BR&gt;(오늘 싸우는 사서 완결편 올텐데 그거 읽고 시작할까;;;)</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페르소나3</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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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0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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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읽은 만화책들</title>
			<link>http://marchhare.pe.kr/tt/817</link>
			<description>두 개는 최근이 아니지만..^^;&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083427284.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12&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1. xxxHOLiC 16&lt;BR&gt;츠바사 완결권에 끼여있는 찌라시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lt;BR&gt;담배 꼬아문 와타누키..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lt;BR&gt;가게에서 도메키를 기다리는 모습은 마치 헤이안 시대의, 집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히메 같은 인상을..(맞는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225526367.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33&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2. 강철의 연금술사 24&lt;BR&gt;차곡차곡 완결을 향해 달리고 있군요...&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13504190.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3. 별은 노래한다 7&lt;BR&gt;&#039;짝사랑&#039;이라는 소재를 타카야 나츠키식의 치유계 스토리로 바꿔놓은 작품.&lt;BR&gt;이번 권은 카나짱과 사쿠의 첫만남과 함께 살게 된 이야기였네요.&lt;BR&gt;&lt;BR&gt;다음 권은 히지리와 사키의 이야기인 듯.&lt;BR&gt;뭔가 단순한 주종관계라고 하기에는 미묘하죠. 사키가 실은 히지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관심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응원하고 싶은 커플입니다만.&lt;BR&gt;애초에 사키를 후계자로 점찍어놓은 게 아니라면, 젊은 남자를 히지리에게 찰싹 붙여놓은 채로 방치하고 있다는 거니까요, 히지리 부모는.&lt;BR&gt;&lt;BR&gt;사키는 6권에서 표지였으니, 다음권 표지는 누구려나.&lt;BR&gt;&lt;BR&gt;아, 그리고 드라마 CD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HCD, 오랜만에 듣는 단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192785479.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12&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4. 채운국 이야기 5&lt;BR&gt;수려가 감기로 쓰려졌을 때의 이야기부터, 시험 보기 전까지.&lt;BR&gt;감기 에피소드는 드라마 CD 오리지널 스토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여간.&lt;BR&gt;다 필요없고(응?), 뒤에 실린 단편에서 구랑 어릴적 모습 귀여워요 구랑.</description>
			<category>코믹</category>
			<category>CLAMP</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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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0 01:3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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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라라라!!X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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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393173762.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240&quot; /&gt;&lt;/div&gt;&lt;BR&gt;&#039;마을의 휴일&#039;을 그린, 단편집 되겠습니다.&lt;BR&gt;총 네 개의 단편 + 프롤로그&amp;amp;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군요.&lt;BR&gt;&lt;BR&gt;일단 첫번째..&lt;BR&gt;세이지를 둘러싼 나미에 &amp;amp; 미카의 이야기.&lt;BR&gt;1권의 중심 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그닥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나왔네요.&lt;BR&gt;역시 미카양은 보기보다 한가닥 하는 인물이었다는...&lt;BR&gt;&lt;BR&gt;두번째..&lt;BR&gt;지난 에피소드부터 부각된 아카바야시씨의 사랑 이야기였습니다.&lt;BR&gt;오랜만에 보는 &#039;듀라라라!!&#039;의 사랑이었네요.&lt;BR&gt;찔리고서 반하다니, 어째 사쿠라히메 화전의 주인공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lt;BR&gt;&lt;BR&gt;덕분에 아카바야시씨는 제법 마음에 드는 캐릭터로 급상승하셨다는..^^;&lt;BR&gt;&lt;BR&gt;세번째..&lt;BR&gt;역시 지난 에피소드부터 등장한 아카네, 러시아여자(이름 기억 안 남)과 시즈오의 이야기였습니다.&lt;BR&gt;뭐, 이것도 나름 사랑의 형태라면 형태겠지만..&lt;BR&gt;이자야만이 아니라, 앞으로 시즈오가 겪을 여난이 눈에 보인다는..(먼산)&lt;BR&gt;&lt;BR&gt;네번째..&lt;BR&gt;휴일을 맞아 멀리 놀러나간 세르티와 신라의 이야기.&lt;BR&gt;이자야와의 통화도 재미있었지만,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찡하더군요.&lt;BR&gt;그러고보니 신라가 진지하게 나오는 건 1권 이후인 듯?!!!;;;;&lt;BR&gt;&lt;BR&gt;&lt;BR&gt;그리고 프롤로그&amp;amp;에필로그..&lt;BR&gt;이번에야말로 이자야군이 1권에서의 위상을 되찾길 빕니다. ㅠ_ㅠ&lt;BR&gt;요즘 애니에서는 그야말로 편애받는 그림체로 나오는데 ㅠ_ㅠ&lt;BR&gt;(물론 다른 애들도 예쁘게 나오는데 유독 이자야가 예뻐보이는 건 내 눈의 착각?)&lt;BR&gt;&lt;BR&gt;애니 6화에서는 히지리베 루리가 나오더군요,&lt;BR&gt;레귤러 캐릭터로 나오지는 않겠지요? &lt;BR&gt;그래도 7화 예고 보면 카스카도 나오는 듯?</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NT novel</category>
			<category>나리타 료우고</category>
			<category>듀라라라!!</category>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ategory>야스다 스즈히토</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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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0 12:2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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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 검색어 통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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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archhare.pe.kr/tt/attach/1/1004679756.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153&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당연히 1위일 거라고 생각했던 듀라라라!!가 아니라..&lt;BR&gt;난데없이 MRK 신드롬?&lt;BR&gt;&lt;BR&gt;막상 저는 그 &#039;산부인과&#039; 드라마를 1화만 보고 관뒀는데(시간 챙기기 귀찮다)&lt;BR&gt;MRK 신드롬이란 게 그리 유병율이 많은 질병은 아닐텐데 말이죠.&lt;BR&gt;본원에서도 외래에서 가끔 한 명 보는 정돈데, 드라마의 영향인지... ㅇ_ㅇ;&lt;BR&gt;뭐 MRK 신드롬에 대해서는 google이라도 가서 외국 페이지-저널이라든가 찾는 게 빠를지도.&lt;BR&gt;&lt;BR&gt;그 밖의 검색어..&lt;BR&gt;&lt;BR&gt;1. 듀라라라!! - 7권 읽는 중. DVD 1권 질렀어요.. 아마존 재팬에서 예약하면 4800엔이길래 ㅠ_ㅠ&lt;BR&gt;적어도 1, 2권은 사야겠다고 생각중.&lt;BR&gt;&lt;BR&gt;2. 마비노기&lt;BR&gt;이 블로그에도 답글을 남겨주시는 일본 유저분이랑, 덕분에 (제가)텐도넷에 전도한 딸기잼, 레몬즙 레시피의 영향으로 텐도넷은 그동안 방치되었던 샌드위치/토스트 레시피 찾기에 열중중. 하지만 저번 토요일 요리대회 치르고 나니 피곤.. 이번 토요일에는 나갈까 말까..&lt;BR&gt;&lt;BR&gt;요즘은 매일 우츠메군으로 세이렌 던전 한바퀴씩 도는 중. 아직 우츠메군이 세이렌 타이틀 못 따서요. 하지만 크리 개조 비펜이랑 가방 안에 갇혀서 세바퀴 뛰어도 아직 가면 못 벗긴!!!&lt;BR&gt;&lt;BR&gt;3. 동쪽의 에덴&lt;BR&gt;극장판 2도 CGV 가서 보겠다능!&lt;BR&gt;&lt;BR&gt;4. 벚꽃사냥&lt;BR&gt;3권 나오면 다시 포스팅...&lt;BR&gt;&lt;BR&gt;5. 크게 휘두르며&lt;BR&gt;4월 신작. 얼른 스타트 해라.. 이번엔 DVD 모으게 되려나 어쩌려나&lt;BR&gt;(현재 1기 DVD들은 F양 빌려준 상태..)&lt;BR&gt;&lt;BR&gt;6. 아라비안즈 로스트&lt;BR&gt;NDSL판은 어떨라나요? 이제와서 시모노 히로 캐릭터도 공략해볼걸 그랬다고 후회중.&lt;BR&gt;&lt;BR&gt;7. 북오프&lt;BR&gt;서울역점... ㅠ_ㅠ</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author>(March Ha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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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0 15:2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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