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Administrator only.
첫번째것이 괜찮아 보이나 뭐냐, 완제품이 아니라 DIY 키트냐! 그리고 마지막 것도 예쁘네. NDS 크기지만... 쩝, 역시나 스트랩, 있더라. 그것도 파란 것이 PSP 본체랑 어울리는 색... 안 사길 잘한듯.
마지막 거 시킬 거면, 만약 물어봐서 PSP 크기 괜찮다고 하면 나두 함께 주문해줘~ PSP 크기 만들어줄 수 있냐고 물어볼 때 2개 시킬 거라고 하면 좀 만들어줄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나~
방명록은 간만에 들어와 봤는데 플님! 1월 글이라 답글 달기가 애매하군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지난 달엔 결국 시간 관계상 북오프 못 갔는데, 다음 주에 이틀 출장이지만 역시나 또 못 갈 예정. 굳이 안 사와도 잔뜩 쌓여있다는 것으로 위안 삼아 봅니다. 하긴 요즘엔 영어 동화책에 꽂혀 있어서 일서 많이 안 읽기도 해요. 그나저나 NDSL이라면, mother3나 すばらしきこのせかい가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전자는 아고타 크리스토프 좋아하는 탓에 더 와닿았던 기억이 있네요.
음, 잘 지내시는 듯..^^ 오늘부터 북오프 서울역점에 다시 일서가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저도 언제 시간내서 뭐 좀 바뀌었나 가 볼까 싶어요... 영어 동화책이라, 저는 컴플리트 피너츠랑 마더 구스 원서를 사기는 했는데 그닥 안 읽어요.
크게 휘두르며 NDS를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여기가 떴다 ^^;;; 4월에 애니 나온다고 해서 지금 새삼스레 버닝중. -.-... 판독하면서 애니 틀어놓고 소리만 들으면 나름 수다 소리가 드라마 CD같아서 좋다. 대신 옆에서 보면 앞에 CT 이미지 돌려대면서 이상하게 히죽거린다고 생각하겠지..... NDS는 텍스트들만 쏟아져나오는 게임이라 손이 안가지만.... 인터넷 평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1번에 자네 사이트가 떴다네. 해킹신고는 오리무중. 조사중이라고 답은 달려있는데 아직 해결 기미는 없다.
아하하, 난 부천에 DVD랑 다 두고 나왔다; NDS는 타지마랑 이즈미 깨고 그만 둠; 드라마 CD라면, DVD 특전이었던 니시우라 방송국도 추천. 밧데리 커플에, 시모노 히로의 수다가 재미있다능!!!
역시... 그 삼끼였어 ^^ 모래랑 아직 연락하는구나. 다들 어떻게 사는지... 피비언니는 싸이 아직도 하시는 거 같더라. 한참만에 내 싸이 들어갔더니 방명록에 글 남기셨더라. 그나저나 레지던트 2년차라니... ㅎㅎ 세월 빠르다. 나는 건축공학석사 마치고 잠깐 일하다가 국문학석사과정으로 다시들어갔어. 아직도 공부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겠다. ㅎㅎㅎ 듀라라라는 내가 생각해도 의문... 애니로 먼저 접한게 아니거든... 며칠 전에 교보갔는데 코믹스가 있길래 왠지 끌려서 덥썩 집어서 친구에게 안겨줬더니 그놈 왈, 자기는 라노베로도 이미 읽었고, 지금 절찬리에 애니가 방영중이라는 거야. 그래서 집에 와서 검색하다가 여기를 발견한 거야. 거꾸로거꾸로~~ 근데 그짓(?)도 한동안 안하다보니 요새 성우진은 통 모르겠는거 있지. 듀라라라!!에서는 대여섯 명 정도밖에 모르겠당... 진짜 언제 한 번 봐야지... 몇 년 만이야...ㅎㅎㅎ
맞아요! 플언니? 오랜만에 뵈어요~~ 모래 언니는 븍오프 원정 올 때 만나는데 다른 사람들은 연락이 끊겨서...ㅠ_ㅠ 잘 지내셨나요? 그나저나 듀라라라!!로 들어오셨다니, 생각지도 못했던..^^; 애니화 덕분이네요. 후후. 성우진은 좋으니까.. 나중에 언제 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F&B에 대해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의료계통 종사자이신가봐요. 카이토의 결핵에 대해서 결핵약을 적어두셨길래..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저는 의대생이라.. 이것저것 흥미있는 포스팅이 많아서 즐겁게 읽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역시 Tb하면 떠오르는 것은 regimen들이죠;;; 과연 어떻게 끝장을 보려는 건지..ㅡ_ㅡ 저는 모 대학병원 OBGY 레지던트 2년차입니다. 나름 라이트 노벨도 읽고 한다는.. 공부해야 하는데; 둥근완두님도 건강하세요!
오늘 무시무시한 얘기를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전에 산부인과 쪽 얘기를 하신게 기억나서요 친구가요, 산모가 애를 낳을 때가 되면 의사가 산모의 질입구? 그 쪽을 마취도 안하고 좍 하고 찟어서 (히에엑!!!) 애가 더 쉽게 나오도록 한다는데, 정말인가요;ㅁ;?? 엄마한테 물어봐도, 너무 오래전이기도 하지만 저희 언니 낳으실때 언니 머리가 너무 커서-_- 수술을 하셨기에 잘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잘라요ㅠㅠㅠㅠ? 아플거 같은데, 루머에요??? 흑 이 얘기 듣고 너무 소름 돋고 무서워서...... 한밤중에 이런 무서운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ㅠ
우리는 왠만하면 부분마취하고 절개하고, 그 전에 무통분만을 처치하는 경우도 있고, 설령 마취하지 않더라도 신모는 애 낳느라 아파서 찢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찢지 않으면 애 머리 나오다가 항문이나 요도 찢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안전한 방향으로 찢는 거죠.
안녕~ 오랜만이야!!! >ㅂ< 나 기억하려나? ㅎㅎ 한참 전에 싸이 갈아엎고 이러는바람에 어찌어찌 주소 찾아서 한번 들어와봤어~~ 지금 어디있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영풍문고에서 너랑 비슷한 사람(?) 본거 같아서 갑자기 잘 지내나 궁금해서 들려봤어~ (혹시 너 맞았나? 아니였나? 일요일 오후였거든ㅎㅎ) 암튼 잘 지내는가보내~ 난 새로운일이 새로운 직장에 정신 하나도 없이 지내고 있어~ 서울에 있음 얼굴 좀 보고 그러자~ ^-^
웃, 오랜만 *_* 난... 지금은 파견나왔지만 대학로에 있다네 ㅎㅎ 1/31에 돌아가지만... 넌 직장 옮겼으면 지금은 대학로에 없으려나. 괭이들은 다 잘 있어? 나.. 일요일 오후에 영풍에 있었는데;;; 저녁 6~7시쯤이었을텐데. 나 맞나?;;;; 요즘 영 수척해져서 ㅜ_ㅜ 언제 보자... 랄까 피비 언니 결혼 이후 모두들 다 못 보고 있다는.. ㅠ_ㅠ
Powered by Tatter Tools Images from PROS&CONS Blog Icon from うに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