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끼의 언덕 위 하얀 집

왜 이리 카운터가 올라가나 했더니

신변잡기 2007/12/02 23:36
오늘 JLPT 보는 날이었군요.
저는 올해 치르지 않았기에. 1급의 점수가 360을 크게 상회할 것 같다 싶으면 다시 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예정 없음.
하여간 갑자기 검색 키워드에 'JLPT 합격'이 몇십개가;

작년에는 12월 3일에 봐서 22일에 합격 결과가 나왔으니 뭐 올해도 그 정도에 나오지 않을까요.
설마 2~4급의 합격선은 240, 1급의 합격선은 280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이 있어서 오...려나?;;

그나저나 요즘 바쁘달까, 나름 공부를 (하려고는)해서 포스팅 거리가 없는 요즘. 책이 쌓여만 갑니다;
2007/12/02 23:36 2007/12/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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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령 2007/12/03 10:0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이번 JLPT 1급 봤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예전에 2급 볼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이번엔 졸업 준비랍시고 하는 거 없이(......) 바빠서 전혀 준비도 안하고 있었기 때문에 합격여부는 포기 상태입니다... __;;

    • March Hare 2007/12/03 19:06 PERMALINKMODIFY/DELETE

      유령님은 합격하시리라고 믿습니다 >.<
      저도 1급과 2급의 체감 난이도는 비슷했습니다.
      뭐 점수도 비슷했고, 3년 동안 실력을 늘린 것이 그 정도라는 것인지.. 으음;
      그 3년 동안 읽은 소설책이 몇 권인데; (그 전에는 원서 소설 별로 안 읽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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