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도서관
신변잡기 2007/02/23 22:27 도서관 이야기 2
어제 있었던 일
하하, 그제 졸업했습니다.
어제 오늘 연수 받고 내일부터 정식 근무합니다.
실은 지금 술 마셔서 대략 정신 없습니다.
그나마 술 못 마시는 것을 어필해서 일찍 들어왔지, 다른 인턴들은 오늘 저녁부터 일하고 있어서 지금 숙소에 저 혼자네요.
다행스럽게도 인턴 숙소에 랜선이 들어오네요. 무지막지하게 느리긴 하지만, 노트북 잘 챙겨왔다;
하여간 저게 우리학교 도서관입니다. 졸업식때 찍고 왔습니다.
(더 자세히 쓰고 싶으나 그만 자야겠음;;)
내일부터 죽음의 인턴 생활이므로, 댓글에 대한 답변이 늦게 달려도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길;
어제 있었던 일
하하, 그제 졸업했습니다.
어제 오늘 연수 받고 내일부터 정식 근무합니다.
실은 지금 술 마셔서 대략 정신 없습니다.
그나마 술 못 마시는 것을 어필해서 일찍 들어왔지, 다른 인턴들은 오늘 저녁부터 일하고 있어서 지금 숙소에 저 혼자네요.
다행스럽게도 인턴 숙소에 랜선이 들어오네요. 무지막지하게 느리긴 하지만, 노트북 잘 챙겨왔다;
하여간 저게 우리학교 도서관입니다. 졸업식때 찍고 왔습니다.
(더 자세히 쓰고 싶으나 그만 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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