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의 지름 목록
신변잡기 2007/02/21 21:42 1. 책
요즘 책을 통 읽지를 않아서 그리 지르지는 않았네요.
그나마 오늘 키리 코믹스를 찾아 교보에 갔는데 이게 어디 있는지 안 보여서.. ㅡ_ㅡ;;
인터넷으로 질러야겠습니다.
오히려 그 동안 사 놓고 안 읽은 책들이 좀;
시험 끝나고는 마비노기 하느라 오히려 책을 덜 읽은 것 같네요.

2. 야후 재팬 옥션
슬슬 월급 받는 몸이 되는지라, 그 동안 받은 용돈을 해치우자! 하다가 눈독을 들인 것이 야후 재팬 옥션 대행.
그 동안 눈독만 들였다가.. 드디어 손을 댔네요.
그래서 지른 것은 이것.
원래 코타니 킨야 앨범을 질렀다가, 몇 개 더 시키자 하고 추가한 것인데...
진작 코타니 킨야는 유찰했네요 ㅠ_ㅠ (상한선을 더 높이 잡을 걸...)
그랑죠 OST들은 거의 늘 옥션에 존재하기에 거의 입찰=즉시 낙찰 수준인 듯.
반면에 코타니 킨야는 자주 안 올라와서인지 입찰 수가 좀 되더군요. 다음에 질러야지(...)
3. 북커버
그렇게 마지막 용돈으로 지를 것을 찾고 있던 중, 평소에는 신경 끄고 있었던 F양의 라뮤리즈 북커버에 관심이 쏠린..
라뮤리즈 북커버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비싸서;
다이어리를 사다가 그 표지를 북커버로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F양의 조언을 받아들여 산 것이 이것.
제일 왼쪽은 백기도연대-바람이고,
두번째 미키 마우스가 그 날 F양과 영풍을 뒤져서 사들인 다이어리. 세로 길이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신서판도 들어갔을텐데 아쉽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이 미키 마우스를 북커버로 썼습니다만, 역시 문고본에는 크기가 커서 남는 부분이 헐렁헐렁, 역시 라뮤리즈 북커버를 지를까 고민하던 차,
오늘 교보에 가니 광화문역 쪽 출구에 문구 40% 할인을 하는데...
저 세번째 꽃무늬 다이어리가 7000원짜리를 4200원에 팔고 있었는데 이게 딱 문고본 크기더군요 >.<
책갈피도 있고, 닫을 수 있게 단추도 있고, 뭣보다 천 재질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종말의 크로니클이나 교고쿠도는 무리겠지만, 사진은 바카노! 1934 시카고편을 끼우고 찍은 것.. 바카노!가 들어갈 정도면 대부분의 문고본은 다 들어간다고 봐야죠.
혹시 문고본용 북커버를 생각하시는 분이면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그나저나 이로써 내후년까지 쓸 다이어리가 생겨버린; 다이어리 잘 안 쓰는데;)
요즘 책을 통 읽지를 않아서 그리 지르지는 않았네요.
그나마 오늘 키리 코믹스를 찾아 교보에 갔는데 이게 어디 있는지 안 보여서.. ㅡ_ㅡ;;
인터넷으로 질러야겠습니다.
오히려 그 동안 사 놓고 안 읽은 책들이 좀;
시험 끝나고는 마비노기 하느라 오히려 책을 덜 읽은 것 같네요.

안 읽은 책들.
2. 야후 재팬 옥션
슬슬 월급 받는 몸이 되는지라, 그 동안 받은 용돈을 해치우자! 하다가 눈독을 들인 것이 야후 재팬 옥션 대행.
그 동안 눈독만 들였다가.. 드디어 손을 댔네요.
그래서 지른 것은 이것.

그랑죠 OST 4, 2
진작 코타니 킨야는 유찰했네요 ㅠ_ㅠ (상한선을 더 높이 잡을 걸...)
그랑죠 OST들은 거의 늘 옥션에 존재하기에 거의 입찰=즉시 낙찰 수준인 듯.
반면에 코타니 킨야는 자주 안 올라와서인지 입찰 수가 좀 되더군요. 다음에 질러야지(...)
3. 북커버
그렇게 마지막 용돈으로 지를 것을 찾고 있던 중, 평소에는 신경 끄고 있었던 F양의 라뮤리즈 북커버에 관심이 쏠린..
라뮤리즈 북커버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비싸서;
다이어리를 사다가 그 표지를 북커버로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F양의 조언을 받아들여 산 것이 이것.

두번째 미키 마우스가 그 날 F양과 영풍을 뒤져서 사들인 다이어리. 세로 길이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신서판도 들어갔을텐데 아쉽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이 미키 마우스를 북커버로 썼습니다만, 역시 문고본에는 크기가 커서 남는 부분이 헐렁헐렁, 역시 라뮤리즈 북커버를 지를까 고민하던 차,
오늘 교보에 가니 광화문역 쪽 출구에 문구 40% 할인을 하는데...
저 세번째 꽃무늬 다이어리가 7000원짜리를 4200원에 팔고 있었는데 이게 딱 문고본 크기더군요 >.<
책갈피도 있고, 닫을 수 있게 단추도 있고, 뭣보다 천 재질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종말의 크로니클이나 교고쿠도는 무리겠지만, 사진은 바카노! 1934 시카고편을 끼우고 찍은 것.. 바카노!가 들어갈 정도면 대부분의 문고본은 다 들어간다고 봐야죠.
혹시 문고본용 북커버를 생각하시는 분이면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그나저나 이로써 내후년까지 쓸 다이어리가 생겨버린; 다이어리 잘 안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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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삼끼의 언덕 위 하얀 집 2008/09/14 15:18 DELETE
Subject: 북커버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북커버는, 예쩐에 포스팅했던 노아 토끼 북커버.다이어리에서 벗겨낸 놈은, 그 다이어리를 올해 쓰는 바람에 그냥 다이어리 커버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북커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