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비노기 주제가 & 방학(?) 계획
게임/마비노기 2006/12/20 02:46 다나카 리에가 부른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드디어 나왔더군요.
곡명은 Eternal, 어릴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로 만든 노래네요.
인터넷에서 262엔을 내야 들을 수 있다는 모양인데.. 뭐 어찌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감상은... 라크스?
아니, 이제는 다나카 리에의 저 톤은 전부 라크스로밖에 안 들리는;
(저번에 들은 서쪽의 착한 마녀 드라마 CD의 레안드라는 정말 다나카 리에 같지 않던데;)
그 밖에는, 원래 좋은 곡이니까, 잘 만들어졌다 싶지만.. 뭔가 2% 부족. (음질 안 좋아서 그러나)
음질 좋게 해서 싱글 내면 살지도 모르는데.
그나저나 넥슨 재팬은 이런 것도 하는데 데브캣은 뭐하는 것인지... ㅡ_ㅡ;
***
이번주 금요일에 패치되나요? 자이언트.
여기저기서 보이는 자이언트가 너무 멋져서, 모노노베케이를 지워야 하나 고민했는데..
엘프 지지 취소해도 안 지워진다니, 그럼 자이언트 지지해서 카드 받아야지...
자이언트 기다리느라 엘프 안 만드신 분들은 억울하겠지만, 엘프 지지자들이 지지 철회 못하면 결과적으로 자이언트 지지자 수가 엄청 적을테니까 어쩔 수 없을 거 같기는 하네요.
발구르기도 멋지지만(뎀은 약하다지만;), 모닝스타!
저, 옛날부터 모닝스타란 무기에는 왠지 모를 로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이름이 멋있잖아요)..
하지만 이왕이면 쌍메이스면 좋겠는데.
쌍검 패치 이후 메이스는 전멸했으니... 250식 메이스가 세 개나 있는 저로서는 쌍메이스가...
그 밖에도 어깨에 태우고 걷기라든가, 얼음 낚시라든가, 얼음 낚시라든가...
어차피 당분간 못하지만, 일단 카드 받아서 여캐 생성해야지(마초는 싫어요).
***
시험 이후의 마비노기 계획(현재는 1주에 한 번 성당 알바만 돌고 있다).
시토양은 라비 두 바퀴만 윈드밀 돌면 2랭이니까, 그 이후에는 버려두었다가 모님과 남편의 용 던전만 돌고...
우츠메군, 오랜만에 제련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
확실히 모님의 활질을 지켜보니 궁수의 경이로움이 새록새록... 솜씨 올려야겠어요.
***
원래 테터 1.1로 옮기면 키워드로 만들려고 했는데,
예전 태터 클래식 시절에 키워드에 있던 마비노기 캐릭터 설명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공지에 올려놨어요.
스샷을 환생수+1(=인생수?)만 올려놨더니, 시토양이 옷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츠메군 쪽이 더 화려한;
***
12시에 추가.
뭐야, 자고 일어났더니 G6 패치가 끝나있군요.
그런데 잠깐 로그인해보니... 자이언트 여캐 생성 못 하나요?!
본섭에 들어오면 될 거라고 한 사람 누구야~~~~!!
게다가 뭔가 이벤트 시작한 모양인데, 링크 이벤트... 10 포인트 이상 모을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초 메이저 블로그 아니면 무리 아닐까 싶은데.. 일단 저도 참가는 해보겠습니다. 참가상 같은 거 안 주려나(..)
마비노기 가기
삼끼에게 공돈을 모아주실 분은 가입해서 렙 20씩 올려주세요(한 분이라도 계시려나...).
추천할 때는 <울프-우츠메>(...)
곡명은 Eternal, 어릴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로 만든 노래네요.
인터넷에서 262엔을 내야 들을 수 있다는 모양인데.. 뭐 어찌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감상은... 라크스?
아니, 이제는 다나카 리에의 저 톤은 전부 라크스로밖에 안 들리는;
(저번에 들은 서쪽의 착한 마녀 드라마 CD의 레안드라는 정말 다나카 리에 같지 않던데;)
그 밖에는, 원래 좋은 곡이니까, 잘 만들어졌다 싶지만.. 뭔가 2% 부족. (음질 안 좋아서 그러나)
음질 좋게 해서 싱글 내면 살지도 모르는데.
그나저나 넥슨 재팬은 이런 것도 하는데 데브캣은 뭐하는 것인지... ㅡ_ㅡ;
***
이번주 금요일에 패치되나요? 자이언트.
여기저기서 보이는 자이언트가 너무 멋져서, 모노노베케이를 지워야 하나 고민했는데..
엘프 지지 취소해도 안 지워진다니, 그럼 자이언트 지지해서 카드 받아야지...
자이언트 기다리느라 엘프 안 만드신 분들은 억울하겠지만, 엘프 지지자들이 지지 철회 못하면 결과적으로 자이언트 지지자 수가 엄청 적을테니까 어쩔 수 없을 거 같기는 하네요.
발구르기도 멋지지만(뎀은 약하다지만;), 모닝스타!
저, 옛날부터 모닝스타란 무기에는 왠지 모를 로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이름이 멋있잖아요)..
하지만 이왕이면 쌍메이스면 좋겠는데.
쌍검 패치 이후 메이스는 전멸했으니... 250식 메이스가 세 개나 있는 저로서는 쌍메이스가...
그 밖에도 어깨에 태우고 걷기라든가, 얼음 낚시라든가, 얼음 낚시라든가...
어차피 당분간 못하지만, 일단 카드 받아서 여캐 생성해야지(마초는 싫어요).
***
시험 이후의 마비노기 계획(현재는 1주에 한 번 성당 알바만 돌고 있다).
시토양은 라비 두 바퀴만 윈드밀 돌면 2랭이니까, 그 이후에는 버려두었다가 모님과 남편의 용 던전만 돌고...
우츠메군, 오랜만에 제련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
확실히 모님의 활질을 지켜보니 궁수의 경이로움이 새록새록... 솜씨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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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테터 1.1로 옮기면 키워드로 만들려고 했는데,
예전 태터 클래식 시절에 키워드에 있던 마비노기 캐릭터 설명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공지에 올려놨어요.
스샷을 환생수+1(=인생수?)만 올려놨더니, 시토양이 옷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츠메군 쪽이 더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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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추가.
뭐야, 자고 일어났더니 G6 패치가 끝나있군요.
그런데 잠깐 로그인해보니... 자이언트 여캐 생성 못 하나요?!
본섭에 들어오면 될 거라고 한 사람 누구야~~~~!!
게다가 뭔가 이벤트 시작한 모양인데, 링크 이벤트... 10 포인트 이상 모을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초 메이저 블로그 아니면 무리 아닐까 싶은데.. 일단 저도 참가는 해보겠습니다. 참가상 같은 거 안 주려나(..)
마비노기 가기
삼끼에게 공돈을 모아주실 분은 가입해서 렙 20씩 올려주세요(한 분이라도 계시려나...).
추천할 때는 <울프-우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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